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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진실을 보는 것>

ㅇㅇ |2020.06.06 06:18
조회 346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선거에 처음 참여한 흔한 20대입니다.

총선이 끝나고 느낀 점이 많아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진실을 보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진실을 보기 위해서는, 언론은 본 것 그대로를 말하면 됩니다

그러나 한국의 언론에게는 그것이 너무나도 어려운 것인지,

청년들의 블랙시위를 보도할때, 청년들 모습 그대로를 찍는 것이 아닌

시위 제일 뒷 열, 사람이 적고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 모습을 찍고 기사로 내보냅니다.

그리고 '소수의 별난 노인들이 하는 시위' 인 것처럼 청년들의 분노와 노고를 입막음 해버립니다.

눈앞에 보이는 장면을 진실 그대로 기사로 내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너무나도 어려운 일인가 봅니다.

또한 기자님들은 '팩트체크' 라고 한다면, 말 그대로 사실을 체크한 것을 적으면 됩니다

그런데 진실을 말하기 보다는, 교묘하게 말을 바꾸며,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 기자님들에게는 더 쉬운 것인가 봅니다

이를테면, 오늘 아침에 저는 나비를 보았는데, 우리의 기자님들은 제가 나방을 보았다고 기사를 씁니다

저는 나비를 보았다고 있는 그대로 적을 수 있는 양심적인 분들이 대한민국의 기자님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상식적인 분들이, 대한민국의 기자님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더 욕심을 부리자면, 우리 국민들이 기자님들을 믿고 해외에도 좋은 언론으로 소개할 수 있는,

그런 투명하고 진실하며 공정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쓰는 곳이

대한민국의 언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에서 여론은 국민의 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인들을 분열시키며 지역, 성별, 계층, 나이로 서로를 헐뜯도록 만드는 중공과 같은 외세의 개입은 원치않습니다

일제시대 때 홍보물을 돌리며 3.1 운동을 전국적으로 일으켰던,

유관순 열사님을 비롯한 수많은 대한민국의 피끓는 민족 정신과 그 숭고한 여론을

지금 이 많은 중국 외세의 개입 속에서 다시 되찾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대한민국의 혼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한국인의 정신을 모르는 낯선 중공의 개입은 원치 않습니다

20세기에 일제 강점기가 있었다면,

21세기에는 대통령이라는 이름의 친중 매국노가 주도하는

'중공 강점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동조하는 수많은 언론,

국민의 의사를 대변하는 척 외세의 의사를 대변할 뿐인 여당분들,

이 대한민국은 죄송하지만 당신들만의 나라가 아닙니다.

5000만 국민의 땅이고, 수많은 선조들이 반만년 역사동안 피흘리며 지켜낸 땅입니다.

그렇다면 5000만 국민들의 의사를 따라 주시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존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왜 국민을 대변한다는 분들이 '우한 폐렴' 을 '대구 코로나' 라고 부르며 자국민들을 등한시하고 중국을 대변하고 계신지요?

참으로, 진실을 보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제가 신중하게 선택한 소중힌 한 표가 대통령과 공무원들에게 무시당하지 않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저는 주권의식이 있는 한 국민으로서

제가 사는 소중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보통선거에 시간을 내며 성실히 참여한 시민입니다.

진정한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시람이라면 자신의 표가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에 올바르게 쓰이기를 바랄 것입니다.

저는 제 표가 훼손된 봉인지와 함께 굴러다니는 휴지조각마냥 아무렇게나 보관되고, 보안이라고는 없는 삼립빵 상자에 함부로 보관되기를 원치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국민의 의사를 유린하고, 우롱하는 것은 국민의 힘으로 그 자리에 계신 분들이 해서는 안될 행동입니다.

이 나라 국민들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소중한 한표, 한표들을 철저히 관리하고 소중히 다루어야 하는것이

이 나라에서 국민의 돈으로 녹을 받는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 여러분들의 중대한 의무입니다.

그것은 비단 저만의 개인 의견이 아니라 누구에게 표를 줄지 열심히 고민하고 조심스레 의사를 표현한 모든 국민들의 뜻일 것입니다.

저는 이런 국민들의 뜻을 가벼이 여기지 않고 정치에 투명하게 반영하는 민주적인 나라를 원합니다.

그러나 진실을 말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현 대한민국에서는

슬프게도, 사람들이 투표를 하지 않았는데도 투표용지가 추가로 등장하고,

국민들이 고심하여 찍은 도장이 카운트 되지 않는 등

대의민주주의를 훼손하는 많은 끔찍한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

진실을 보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사실 진실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주 아주 상식적이고 쉬운 일입니다.

기사는 보이는 그대로만 적으면 진실됩니다.

여론은 대한민국 국민들만이 국가에 대한 중대한 이야기를 나누면 진실됩니다.

선거는 국민들의 투표용지를 법이 정한 바에 따라 보관하고, 투표 결과 그대로를 읽어주면 진실됩니다.

아주 상식적이고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언론, 정부, 선관위는 이를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같은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진실을 볼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우리 국민들입니다.

국민은 궁지에 몰린 대한민국의 유일한 야당이고, 언론이며, 정부입니다.

블랙시위와 부정선거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잠자는 자에게 권리는 없습니다.

소중한 자유민주주의 국민의 힘으로 지켜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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