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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온 팬톡


울다가 웃다가 속상했다가ㅠ 행복했다가
바쁜 일상에서 들여다 보지 못한 울 멤버들 그리고 이삐들
오늘 하루종일 위빠스랑 여기서 느낀점이 많아
꾸기 노래 들으면서 가사 보면서 주책맞게 눈물나고
이전 영상들 보면서 웃음나고
그러다가 다시한번 느낀다
내가 보고듣고 받은 감정들 내가 이삐가 아니였다면 몰랐을
노래들과 추억들 그리고 지금도 다 고맙고 소중해

이런글 써도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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