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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온전히 아끼는 마음으로 그 누군가를 위해 울 수 있다는거
그런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정말 행운인거잖아
요즘 같은 세상에 그런 순수한 관계는 되려 비웃음거리가 되기도 함
혈육끼리도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고, 하물며 우린 모두 남남인데..
문득 신기해서
방탄과 아미, 아미와 아미의 관계가ㅜㅜ
우리를 연결해주는 무언가가
물리적인 거리를 무의미하게 해주는 그 무언가가 뭘까

결론은 NO BTS, NO LIFE
저번에도 말했듯 난 Harmy 되어서도 방탄한다
디너쇼에서 만나기로 한 거 잊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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