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엔시티 그냥 잘생겨서..? 그런 엔시티라는 아이돌을 좋아했었는데 덕질하면서 점점 올팬 되어가고 우울할때 애들 보이스 브얩같은 나른한 브얩해줄때 너무 힘이 되고 좋았던거랑!!
그리고 네이트판 알게돼서 팬톡들어온거..!!
내가 엔시티 간잽할때 본진이 있었는데 그 본진이 어쩔수 없는 사정으로 해체를 했었거든 ㅠ 곧있음 데뷔 1주년인데.. 그래서 약간 우울할때도 엔시티랑 웃긴 즈니들 덕에 견뎠당
아이돌 덕질한건 너무 도를 지나치면 후회할진 몰라도 진짜 기억에 남는 일인 것 같앵 엔시티는 진짜 자기가 사랑받는 사람인거 알면 좋겠다 새벽 감성팔이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