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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콘 갑은 나다

나 서울이랑 5시간 쳐걸리는데 중딩때 콘서트 혼자 쳐감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한텐 친구집에 자고 온다고 함... 근데 스탠딩이었어서 졸라 힘들어서 ㅠㅠ 지하철 몇번 놓침 그래서 막차 놓친거임ㅋㅋ.. 개망해서 근처에 게스트하우스 가려는데 중딩이라 안되는거 그래서 친구한테 부탁해서 친구 부모님이 대신 엄마 인척 해줫음ㅋ 그러고 근근히 들어가서 아침 6시에 케이티엑스 타고 옴...ㅋㅋㅋ 이거 조나 우리학교에서 개 유명해져서 난 고3끝날때까지 일코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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