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량 훨씬 넘겨서 먹었는데 앞을 보면서 걷는데 앞이 안보여 집 앞에 왔는데 집 앞 벤치에 발라당 누워서 잠들었다가 그대로 토했는데 얼굴 머리카락 패딩 토범벅됐음 경비아저씨가 나 발견해서 집앞까지 데려다 주셨는데 계단에서 구르고 결국 집 못들어가고 비번치는 문 바로 앞에서 아침까지 잠들었음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얼굴 팔 다리 무릎 멍 범벅이였음 결론 술은 적당히 마시자
주량 훨씬 넘겨서 먹었는데 앞을 보면서 걷는데 앞이 안보여 집 앞에 왔는데 집 앞 벤치에 발라당 누워서 잠들었다가 그대로 토했는데 얼굴 머리카락 패딩 토범벅됐음 경비아저씨가 나 발견해서 집앞까지 데려다 주셨는데 계단에서 구르고 결국 집 못들어가고 비번치는 문 바로 앞에서 아침까지 잠들었음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얼굴 팔 다리 무릎 멍 범벅이였음 결론 술은 적당히 마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