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학생이에요.중학생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써 볼게요
저는 학원을 영어 수학 피아노를 다녀요.근데 제가 예전부터 피아노를 너무 좋아했어요.그래서 한 6년정도 배웠고 정식으로 배운건 한 2~3년 됐어요.근데 요즘 피아노선생님께 칭찬도 많이듣고 저도 제가 피아노실력이 늘고있다는것을 느끼고있거든요.원래 전 꿈은 피아노관련 꿈이 아니었어요.막 애들에비해 잘하는것도 아니고...하고싶긴 했어요.근데 요즘 피아노가 너무 재밌고 피아노와 단 둘이 살수도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요.그만큼 피아노도 많이쳐요.근데 중학교에 들어가니깐 시간이 안맞잖아요.그래서 가끔밖에 겨우 시간내서 학원갈수있을것같애요.그래서 엄마한테 차라리 영어를 끊고 집에서 매일 학원에서 영어배우는시간만큼 문제집을 사다풀겠다고하니 말이 되는소리하라고 그러드라구요. 이렇게 꿈에대해 생각해본적없는데 진짜로 하고싶고 좋아하는게 피아노더라구요.생각해보니 자기소개나 좋아하는것 취미 쓸때도 다 피아노 관련이었구요.엄마는 그냥 제가 공부했음 좋겠다고생각하시겠죠?아직 중1밖에 안된애가 벌써부터 피아노한다드니 영어집에서하겠다느니 그런소리하면 웃기겠죠ㅠㅠ뭘 어떻게해야하는지모르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