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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어린 친구들이 많은거같다

주로 엔터에..

솔직히 ㅈㅁ이때도 그거 갖고 멘탈 털린다느니 '병크'라고 칭하면서 까빠짓 당당하게 하던 애들 난 정말 어이없었어.. 대화하는거 보니까 대부분 개학 안한 중고딩들이던데;;

ㅈㅎ이는 그 시국에 조심성 없었던 부분은 비판할만하지만 무슨 뭐 바 간거에 대해서 마치 엄청 문란하게 논것마냥 몰아가는 엔터 애들 솔직히 웃겼고..

이번 ㅎㅊ이도 그래 다 큰 성인이 취해서 비틀거리는거 성인돼서 술 배우면 누구나 한두번쯤은 겪는 일임 이거갖고 멘탈 털린다느니 정떨어진다느니..


성인이 되고서 하는 일들의 의미나 경중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듯한 애들이 많아서 답답하다ㅠㅠ
물론 여기엔 어리다해도 성숙하고 마인드 제대로된 즈니들이 대부분인거 알아!! 다만 엔터에 진짜 나이도 어리면서 생각도 어리고 모르면서 입만 잘터는 애들이 많아서 짜증나서 써봤다ㅠㅋㅋㅋㅋ

문제되면 글삭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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