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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화장실에 버려진 강아지

ㅇㅇ |2020.06.08 09:14
조회 32,921 |추천 275


할머니는 본인 돌아가시면 저 개도 죽을거 알았을테니 저게 최선이라 생각하셨을듯..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52157
추천수275
반대수1
베플ㅇㅇ|2020.06.08 14:35
너무 슬프다.. 흰둥이 저렇게 두고 오면서 할머니는 마음이 얼마나 안 좋으셨을까 텅 빈 집에서... 하ㅠㅠ
베플ㅇㅇ|2020.06.08 11:27
나이 90에 암이라..씁쓸하네. 그래도 어느 날 갑자기 자기가 세상을 떠나버리면 저 개는 집에서 그대로 방치되다 굶어 죽을걸 아니까 나름대로 최선책이라 생각해서 마지막 산책을 시켜주고 간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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