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 https://www.wikitree.co.kr/articles/536288
청원링크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9520
20년 1월 16일 가해자는 에스크(asked)라는 어플을 통해 '박고 싶다, 가슴 만지고 싶다'등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메시지와 성관계 사진을 피해자 두 명에게 보냈습니다.
경찰 수사로 가해자를 찾아냈고 같은 학교 학생인 걸 알게 되었습니다.
20년 5월 12일 학교폭력이 열렸고 가해자는 학폭위에 참여하지 않고
부모, 변호사만 참여를 했고 '출석정지 15일, 특별 교육 12시간, 접촉 금지'의 솜방망이 처벌이 내려졌습니다.
이런 가벼운 처벌이라면 가해학생은 자신이 한 짓이 가볍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n 번방을 만든 사람 중에 미성년자 얼굴도 공개되고 구속까지 됐는데
그에 비하면 가해학생은 솜방망이 처분을 받아 너무나 억울합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가해학생이 보낸 메시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시면 정말 학생이 한 짓이라고는 믿기 힘든 내용들입니다.
가해학생이 자신이 정말 잘못했다는걸 깨우칠 수 있도록,
또한 학폭위에서도 가해학생의 잘못에 대해 충분한 처벌을 내릴 수 있도록
주변에 공유, 청원에 동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