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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배급: 싸이더스fnh◆ 제 공: 베넥스인베스트먼트
◆ 공 동 제 공: 골든브릿지자산운용 / 싸이더스fnh
◆ 감 독: 하기호
◆ 출 연: 류승범/이종혁/김사랑/황보라/김뢰하/오정세/고아성
◆ 장 르: 코믹 드라마
◆ 촬 영 기 간: 크랭크인 2007.7.23~크랭크업 2007.11.4 (총54회차)
◆ 홈 페 이 지: www.radio-days.co.kr
◆ 개 봉: 2008년 1월 31일 충무로 핫 트렌드 1930년대,
그 힘찬 포문을 열 <라듸오데이즈>!
충무로에 ‘경성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스크린이 이처럼 1930년대 경성에 매료되는 것은 시대극이 기성세대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층에게는 다양한 소재에 대한 신선함을 주기 때문이다. 2007년 여름 호평을 받았던 공포영화 <기담>을 시작으로 2008년 개봉 예정인 <원스어폰어타임>,<모던보이>,<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역시 경성을 배경으로 주목받는 작품들이다. 그 중 <라듸오데이즈>는 <원스어폰어타임>과 함께 2008년 가장 먼저 선보일 경성영화로 조선 최초의 라디오 방송국이라는 독특한 소재가 눈길을 끈다. 이 영화는 귀차니즘 한량pd 류승범과 가지각색 캐릭터군단이 라디오 드라마를 완성하기 위한 좌충우돌 무한도전을 그린 코믹드라마로 시종일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듸오데이즈>는 충무로 핫 트렌드인 ‘1930년대 경성’이라는 시대적, 공간적 배경과 소재적 독특함을 가지고 일제감정기라는 암울한 시대와 대비되는 엉뚱 발랄한 캐릭터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라듸오데이즈> 풀 스또리
제1화
때는 바야흐로 1930년 일제강점기.
만사태평 천하제일 귀차니즘, 타고난 한량 pd 로이드가 있었으니..
인생 다 귀찮아 죽겠는 그에게 오직 관심사는 당대 최고의 신여성이자 재즈가수인 ‘마리’뿐.
아~ 그러나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마리’는 ‘로이드’를 거들떠보지도 않는구나.
제2화
할일 없고 낙 없는 우리의 ‘로이드’.
그의 운명을 바꿔 놓은 일생일대의 사건이 터졌으니..
우연히 손에 넣은 시나리오가 그것이었던 것이다.
조선 최초의 라디오 드라마 ‘사랑의 불꽃’을 방송키로 결심한 ‘로이드’.
아~ 그러나 첫회부터 미스캐스팅! 실수연발! 애드립남발! 완전 방송사고 직전이구나!
제3화
돌발 애드립 전문, 방송사고 다발 재즈가수 마리
연기는 대충 액션은 오바, 푼수 기생 명월
위기대처 능력 제로, 떠듬떠듬 아나운서 만철
엔딩을 단 한번도 완성시켜 본적 없는 작가 노봉알
거사를 꿈꾸는 의문의 소리효과 담당 요원 k
위기일발 애드립의 귀재 천재사환 순덕
아~ 드라마를 제대로 만들 수 있을지 참으로 의심스러운 구성이로다!
엉겁결에 모인 이들이 과연 일제의 감시를 뚫고 조선 최초의 라디오 드라마를
완성시킬 수 있을까~? 그것이 문제로다! intro
여기는 조선 경성방송국 제이.오.디.케이 입니다.
모두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시라!
지금부터 소개할 영화는 조선 최초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의 향연을 담은 최고의 명작 <라듸오데이즈> 입니다.
에리뜨는 물론이고 신지식인, 신여성…
저어기 시골의 촌부들까지 남녀노소 웃음 없이는 볼 수 없고
웃다가 눈물을 훔치게 될 바로 그 장안에 소문난 영화!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제이-오-디-케이 요기는 경성방송국입니다 p.s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영화라서 한번 올려봐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