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인 요소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마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주는 사람 만날 수 있으려나.
젊음은 한 때이고 계속 늙어가고 못생겨질텐데...
겉모습보다도 마음을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고 싶다.
+ 오랜만에 들어오니까 일간베스트 가있네요 ㅋㅋ
외모, 학벌, 능력 안따져요. 저도 완벽하지 않은데요 뭐.
(키랑 스타일은 봄 ㅎ)
저는 사귈 때 진심을 다 해서 잘해주는 편입니다.
좋아하고 배려하는 마음, 진심을 중시한달까요?
전전연애 군대 기다려줬는데 차였고,
전연애는 5시간 장거리인데 저만 보러가다가 차였어요 ㅋㅋ
제가 사귀기 전에는 철벽이 심한데 막상 좋아해서
사귀기 시작하면 선물도 주고 싶고, 마음도 주고 싶고, 예쁜말도
해주고 싶고 그래요. 근데 그렇게 하니까 상대방 마음이
식더라구요. 너무 퍼주고 순애보인 연애가...
좋지만은 않다는 걸 이번에 느꼈어요 ㅋㅋ
근데 그렇다고 제가 집착하거나 자존감 낮은것도 아닌데ㅋㅋㅋ
개인취미, 친구랑 시간도 잘 보내고 자신감도 넘쳐나는데~
뭐 제 인연이 아니니까 그 친구들은 마음이 식은거겠죠.
(결국 전남친들 나중에 다 연락오긴 함)
언젠가는 진심이 통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