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이 라이브 방송에서 노래 강의를 컨텐츠로 들고 옴
실제로 노래부르는 법을 알려줄 수는 없으니 감정잡는 법 위주로 알려줄껀가보다 함
강의할 곡은 섬집아기
?????아빠의 부재?????
아빠가 돌아가셨을 가능성과 이혼했을 가능성 그외 기타등등을 생각하며 섬집아기를 불러보라는 ㅋㅋㅋ
와중에 불러주는데 잘불러... 진짜 저렇게 불러야 하는건가 싶어짐
점점 더 산으로 가는 섬집아기..
갑자기 왜 재벌이 여기서 나와?
힘들게 지내온 여성이 재벌가 남자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집안의 반대가 극심... 백번 천번 우려먹었을 클리셰 ㅋㅋㅋ
와중에 여주가 임신도 하고
세기말 감성인 어머니가 우리아들과 헤어지라면서 물뿌리고 돈투척...
(요즘에 이렇게 쓰면 욕먹지않나?)
와중에 아이는 데려가려하는 재벌집...
아이가 소중했던 여주는 아이를 데리고 섬으로 도망쳐서 먹고살기위해 굴을 따러 가는게 섬집아기의 내용이라는....
...내가 지은거 아님 규현이 지은 스토리임..
규현이 쓴 텍스트를 증거물로 첨부함
사실 저렇게 내용을 붙히는게 어느정도 과장이 섞였을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6월6일 슈퍼주니어 KRY 음반제작기에서 진짜로 저렇게 스토리를 만드는 규현이 나옴
참고로 부산에 가면은 공무원 남자와 부잣집 딸이 사귀다가 부잣집 딸 아빠의 반대로 헤어진 커플의 이야기임ㅇㅇ
차마 잔잔한 음반제작기에 저 내용을 자막으로 넣을 수 없었는지 ㅋㅋㅋ음성만 나옴
그렇게 음반녹음을 무사히 마쳤다는 ㅋㅋㅋ 진짜로 저렇게 녹음 할 줄은 몰랐다고ㅋㅋ
그런데 진짜 감정 잡는거랑 안잡은거랑 차이가 나서 너무 신기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