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어떤 몸매든 비키니를 입어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 관심조차 안줌. 심지어 만삭임산부나 60대 할머니가 입어도 그냥 수영복 입었구나 이런 인식이지 전혀 특별하게 보는 사람이 없음. 근데 우리나라에서 그러면 다 손가락질하고 욕하잖아..
우리나라는 그냥 비키니=몸매 좋은 사람들이 입는거라는 이런 잘못된 인식때문에 비키니를 못입게됨. 외국보다 유난히 심한 남자들 몰카나 시선강간도 그렇고. 그래서 몸을 꽁꽁 더 가리는 래쉬가드를 다들 찾게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