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엔시티 좋아했을 때는 그냥 아이돌로서 좋아했거든, 이 그룹이하는 음악과 분위기가 좋아서 그저 내 가수로서 좋아했는데, 갈수록 이 마음이 더 커지더라고.. 좋아하는 마음이 계속해서 커지니까 그냥 내가 무서운거야.. 내 감정을 내가 제어하지 못할까봐? 살짝 그런거..? 그렇다고 해서 내가 막 사생처럼 행동하거나 그런일은 절대 없을꺼긴 한데 그냥 좋아하는 마음이 집착으로 변하고 안 좋은 쪽으로 갈까봐 이 마음 좀 접어두고 싶다는 생각이 가끔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