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거 진짜 눈물나 하..ㅠㅠ





천러가 재민이랑 제노한테 쓴건데..
저때는 아직 드리미들의 미래에 대해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던 때잖아..

근데 천러는 정말 한결같이 "우리" "계속" "그대로" "같이" 이런 표현들을 쓰면서 드림이 함께하는 미래를 절대 놓지 않았다는게ㅠㅠㅠㅠ

주책맞게 진짜 너무 눈물나..ㅜㅠㅠㅠㅠ
추천수1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