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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들 멘탈 세다고 느낀게 뭐였냐면



sm에서 데뷔했다는 사실이 확 와닿을 때...
이게 뭔소린가 싶은 즈니들도 있을 수 있는데, 중고등학생인 어린 나이에 본인들의 꿈을 찾아 큰 기획사로 홀로 들어와 짧게는 몇달~ 길게는 10년까지 꾸준히 달려왔던거잖아

분명 눈칫밥 먹던 시절도 있었을거고 슬럼프가 온 시절도 있었을텐데도 불구하고 묵묵하게 본인들의 자리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며 꿈을 이뤘다는거 자체가 진짜 멘탈이 단단하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

나는 누가 나한테 조금만 눈치주고 슬럼프가 찾아오면 쉽게 무너지기 쉽상인데
나보다 어린 나이에 저 과정들을 다 겪으면서 성장했을 애들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져.. 얘들아 데뷔해줘서 넘 고맙고 앞으로도 즈니들이랑 오래오래 행복하자 엔시티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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