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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더러운 얘기 해줄게

ㅇㅇ |2020.06.09 23:58
조회 196 |추천 0

더러운 얘기하고 가는 데에 글 올렸는데 늦은 거 같아서... 많은 친구들이 보고 다이어트 성공했으면 좋겠다!


우리 학교는 화장실 청소를 학생들이 하는데 변기 커버를 열었더니 진심 뻥안치고 팔뚝만한 똥이 물에 몸을 반만 담구고 있는거임.

내가 본 똥 중에서 제일 컸음 그래서 그거 변기 닦는 솔로 잘게 부숴서 물 내렸는데 변기 안에 찌꺼기들 더 올라옴;

참고 몇 번 내리니까 내려가더라.. 문제는 여기서 시작됨

솔에 낀 똥 세면대에서 다 청소함 세면대에 붙은 똥가루 고무장갑 끼고 씻어냄.. 학생들한테 장실 청소 시켜서 이런 썰 두 개 정도 더 있다... 반응 좋으면 더 풀게.....

아라 틴트 블러셔 파데 화장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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