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가 물고가다 떨어트렸는지 덩그러니 남겨져 죽을까봐 데려온 우리 뽀리ㅋㅋㅋ두시간에 한번씩 밥달라고 깨우고 배변유도하고 신생아키우듯 너무 힘들었어요
처음에 너무 작아서 ㅋㅋㅋ 맨날 먹고 자고 싸고 ㅋㅋㅋ 거의 잠만자더라구영
초유먹을 때 귀가 뽀짝뽀짝 움직여용ㅋㅋㅋ
개인적으로 제일 예쁘게 찍혔다고 생각하는 짤!
안뇽!
보송보송~♡
고등어도 껴안고자고 ㅋㅋㅋㅋ
배 뽈록한게 너무 귀엽죠?!
세상 행복한 표정~
옆모습도 귀엽당♡
잘랑말랑~
뽀리말이!ㅋㅋㅋㅋ
마지막은 동생이 키우는 낑깡이랑 투샷♡
아직 2개월밖에 안된 아가랍니당ㅎㅎ
일끝나고 집에 갈때마다 졸린 눈 비비면서 야옹거리며
나오는데 뽀리볼 생각에 집으로 곧장 달려가용ㅋㅋ
사진보다 동영상이 훨씬 많은데 올릴 수 없어 너무
아쉽네요 ㅠㅠ
모두들 저희 예쁜 뽀리보시고 힐링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