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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두시간동안 비.티샵에 갇혀있다가 지금 나옴 +

샘송 에디션 고민중이라 진짜 안살라 그랬는데 결국 코야데려옴ㅋ
42쿠션 슈키안고 융기믹테 들으면 스트레스 풀린대서 영업당했느넫 이번엔
플랫퍼 코야 만지면서 지나가 들으면 천년의 분노가 가라앉는데서 영업당함ㅋㅋㅋ
핸드폰은 몰라도 버즈는 꼭 사고시푸니까 배송비아낄겸 꾸기파우치도 미리준비함

2마넌이면 치킨한번 안먹으면 되는거지 그치? 잘샀다고해죠



+ 얘들아 30% 세일해서 실제는 이금액이야 관심있음 구경ㄱㄱ
샤프같은거 900원 막 이래서 사고싶은거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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