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순없어>라고 개그맨 부부들의
리얼리티 관찰 예능 프로그램인데
거기서 장도연이 출연자들에게
"나, 다리, 토끼, 열쇠를 사용해 한 문장을 만드시오"라고 함
팽현숙 - 나는 토끼를 업고 다리를 건너서 열쇠를 잡았다
최양락 - 토끼가 다리를 건너 나에게 열쇠를 가져다줘서..
다른 MC 박미선이 혹시 이거 아냐고 물었는데,
최양락 당연히 모름
다들 왜 '나는'이 먼저 시작하냐는 박준형은
토끼와 나는 열쇠로 문을 열고 다리를 함께 건넜다.
이은형은
나는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너 열쇠를 넣고 문을 열었더니
팽현숙이 최양락 멱살을 잡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나온
다리는 인생, 토끼는 배우자,
열쇠는 금전, 나는 나를 뜻하는 거라고 함
아까 최양락이 만든 문장을 해석해보면,
최양락은 배우자가 본인의 인생에 와서,
재물을 갖다줬다..뭐 이런식으로 해석이 됨
근데 그게 딱 들어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까 박준형이 지은 문장을 해석하면,
배우자와 나는 돈으로 문을 열고
인생을 같이 건넜다는 거
ㅋㅋ아까 팽현숙이 지은 문장을 해석해보니까
배우자를 업고 가다가 인생의 재물을 찾았다는 거 ㅋㅋ
그리고...이은형이 지은 문장.....
팽현숙이 지은 문장과 큰 차이 없음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이은형과 강재준의 미래는 팽현숙과 최양락 부부의 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