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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불가한 연예인들의 말

ㅇㅇ |2020.06.10 13:37
조회 8,396 |추천 36




<김연경>

 

'메시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다'는 한 저널리스트 찬사에


"더 잘하는 건 좀 그렇고 그 정도 레벨...

축구는 메시, 배구는 김연경 이 정도"라고 농담식으로 말함









<보아> 

 

 

 

키가 엑소가 '으르렁'으로 SM 신사옥을 올렸다고 하자,

보아가 "521번지(SM사옥)는...내가 올린거야"











<진종오>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사격선수 진종오에게

사격으로 이쑤시개를 맞힐 수 있냐고 묻자

"에이~ 사격선수니까"라고 말한 뒤,

이쑤시개 명중 ㄷㄷㄷ










<이효리> 

 

 


'라디오스타'에서 다른 사람한테 축의금을 많이 냈는데,

한 두푼도 아닐텐데 축의금 안 받은 거 아깝지 않냐고 묻자,

"돈 많은데요 뭐~ 몇 천 억, 몇 십억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제 기준에 많다"고 대답


(어??? 그럼 횰언니 재산 몇 백억?????????ㅋㅋㅋㅋㅋ)







<허재> 

 

'아는형님'에서 루틴이 많았다는 서장훈과는 달리,

징크스 루틴이 없었다고 함


서장훈은 자유투 할 때, 공 5번을 튀겨야 한다고 말함

(4번 튀기면 안들어간다고...)

그러면서 허재에게 그런 거(루틴) 없었냐고 묻자,


"자유투 던질 때 잠깐 숨 고르고 툭 던지면 돼!"










<이연복>


본인이 만든 메뉴가 손님들에게 반응이 안 좋을 경우,

직원들에게 솔직히 말하겠냐고 물어보자,


"그런데,,그런 적이 없네요?"










<김태희>

 

 


길거리 캐스팅이 유행하던 시절

몇 번 받아봤냐는 질문에 김태희,


"나갈 때 마다 받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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