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학생즈니.. today 수치사한 썰푼다..
수업시간에 시쓰기를 하고 있었숴..
쌤이 아주 잔잔한 노래를 틀어주고 계셨지..
me 잘보이려고 엄청 빠르게 잘 써서 냈쥐..
칭찬도 받았지.. 그리고 listen하고 싶은 song 있으면 say 해보래
맨날 라디오로 NCT 127의 PUNCH 틀어주쉐요~ 하고 다니니까..
무의식적으로 엔씨티 일이칠의 펀치요 한거야..
그래놓고 자리로 들어갈때 감솸다~ 하면서 proud 했어..
인트로 나올때 아차 싶었지..
짤은 김정우랑 이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