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엠 가수들 너무 부러움 ㅠㅠ
ㅇㅇ
|2020.06.11 00:40
조회 280 |추천 8
뭐랄까 스엠은 되게 가족같은 분위기인 것 같음 다른 소속사도 그런 지는 모르겠지만 sm타운 라이브 같은 거 하면 서로 친하고 챙겨주고ㅠㅠ 선배들이 후배들 챙기는 거 되게 좋아보임 ㅠㅠ 내가 저기에 서있었으면 되게 행복할 것 같음! 막 마지막에 빛 부르고 손 잡고 다 같이 인사하는 거 보면 아 뭐라해야 되지... 알지? 그 스엠만의 느낌쓰,,, 그리고 sm station 있잖아 나 슴스테 노래 개좋아함 ㅠㅠ 소속사 선후배들끼리 노래도 내고 같이 춤추고.. 진짜 말 그대로 가족 같아서... 나도 뭔 말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슴돌은 한 번 빠지면 출구 없음 ㄹㅇ... 스엠이 일은 잘 못하지만 뭐랄까 대중들 그리고 팬들에게 항상 신선함을 선물해주는 것 같음. 새로운 컨셉을 시도하고, 누가 뭐라하든 우리는 갈 길 간다.. 이런 느낌? 특히 엔시티 체제... 누가 이런 걸 생각하겠어?? 이렇게 잘 밀어주고 스텝이랑도 친하고 그런 소속사에 있다면 진짜 행복할 것 같아... 나 진짜 뭐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