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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진 썰 (머글)

머글인데 오랜만에 옛날에 학원에서 들은 썰 하나 풀고 갈겜!
나 2년전에 다니던 학원원장님이 방탄 진 아버님이랑 소위 불알친구셨댔거든,,,,그 진 형님분 저번에 음식점 차리셨을때 축하화분 보내신거 사진 돌아다니던 것도 봤어

암튼 원장님이 우리 입시 설명 해주시면서 잠시 이야기를 꺼내시며 몇가지 썰을 푸셨는데,,,
1,자기가 보기에는 형분이 조금더 잘생기셨다고 함,,,,
2 .내가 다니는 학원이 그 진이 나온 보성중고 근처 영어학원인데 그 당시 진도 원장님 학원에 입학시험을 치러왔지만 떨어지고 요리학원인가를 새로 끊었다고 함 ㅋㅋ

3. 이건 별거 아닌데 진 가족분들이랑 다같이 저녁먹은적이 있는데 진이 연습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혼자 울기도 많이 울고
멤버들이랑도 함께 많이 울었었다고,,,,진짜 너무너무 힘들어서,,,
(진짜 힘들어서 연습끝나면 땀범벅되서 다들 주저 앉는데,,,)
그냥 오랜만에 생각나서 끄적여봤어,,,,
+ 진이 건대나왔잖아,,,보성고면 자사고 뺨치는
송파권 강남 3구라서 진짜 내신도 힘들었을텐데 공부 잘하셨을거 같암,,,,,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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