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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급식때 이미 손절쳤단련인데

그렇다고 쉬웠던거 아님...1년동안은 매일 안 운날이 없었고 다음 1년은 아무 감정도 생각도 안들었음 걍 우울했어..그 다음 1년은 걍 거지같았음..손절치고보니 안 외롭다고 할 순 없는데 덜 시끄러워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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