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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직원이 쓴 손님별 난이도

ㅇㅇ |2020.06.11 09:36
조회 20,970 |추천 50
추천수50
반대수4
베플ㅇㅇ|2020.06.11 19:50
난 카페는 안해봤고 파바랑 편의점 알바했는데 대체적으로 공감... 젊은 남자들이 매너가 제일 좋음. 무뚝뚝한데 물어보는 건 다 대답해주고 조금 실수해도 상관없고 괜찮다고 걍 쿨함. 맘충 맘충 하는데 실제로 애엄마들 중에 빽빽 우기는 사람은 거의 못 봤음. 엄청 나이든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의외로 점잖으심. 5-60대 할저씨 할줌마들이 제일 힘듦... 조용히 지나간 적이 없는듯. 자기 주장이 너무 세고 그냥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질 않음.
베플|2020.06.11 17:28
ㅋㅋㅋ 실수로 다른거 만들어줘도 먹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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