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넷 (7월 개봉 예정)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또 다른 최고 기대작.
제 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첩보물
뮬란 (7월 개봉 예정)
디즈니 스튜디오의 클래식 장편 애니메이션 '뮬란'의 실사 영화.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돼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원더우먼 1984 (8월 개봉 예정)
'원더우먼' 시리즈의 속편으로 전편은 1차 세계대전이 배경이었다면
이번에는 1984년 냉전시대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 한 전편에서 사망한 '스티브 트레버'가 다시 한 번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엑스맨 : 뉴 뮤턴트 (8월 개봉 예정)
엑스맨의 호러물 버전인 '엑스맨 : 뉴 뮤턴트'
비밀 시설에 갇힌 젊은 뮤턴트들의 능력이
각성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
컨저링 3 (9월 개봉 예정)
가족을 살해한 용의자가
악마가 시켜서 했다는 유명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9월 개봉 예정)
수 백만명의 목숨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들과
범죄자들을 막아야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베일에 감춰졌던 독자적인 정보 조직 킹스맨의 탄생을 그린 작품
블랙 위도우 (11월 개봉 예정)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U)'의 페이즈 4를 시작할
첫 번째 영화 '블랙 위도우'는
'어벤저스'의 원년 멤버이자 대표 여성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단독 영화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11월 개봉 예정)
007 시리즈의 25번째 작품이자,
주인공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가
마지막으로 출연하는 007 영화
탑건 : 매버릭 (12월 개봉 예정)
1986년 개봉한 '탑건'의 속편으로
톰 크루즈를 지금의 자리에 올려놓은 데 일조한 작품이다.
최고의 조종사 매버릭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톰 크루즈가 무려 34년 만에 매버릭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