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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강준희... 21세...

3월 늦 입덕해... 2020년 6월 11일 오늘... 태용의 “Long flight”를 듣고 충격 먹고 감명 받아 이렇게 글을 쓴다... 내 21년 인생 아이돌 파는 일은 절대절대 없었고 더더욱 덕질과 현질에 무조건 반대하던 나 강준희가... 버블을 4인권 결제하고.. 앨범을 사고... 스밍을 오지게 돌리다..... 우연히 영웅을 듣고... 뇌정지 받아... nct에게 감겼지만... 나 강준희.. 21년 인생 중 가장 잘 한 일은... 영웅을 틀어줬던 “그” 편의점을 지나친일... 사랑해 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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