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지금 소오오리sea 얘기하는 도중에 내가 이런 주제꺼내서 미안한데 나 정말 너네의 조언이 필요함 짹만 하다가 이 판으로 온 후로 이 판 애들이 찐이라는 거를 느껴서 여기다가 고민 적게 됬어
그래서 말인데 너네들은 덕질할 때 어떤 식이로든 덕질에 대해 현타가 오거나 이게 무슨 의민가 싶을 때 어떻게 해??
뭐랄까..그냥 덕질하는 건 진짜 너무 행복하거든? 아 나 미리 말할게 나 유ㅅr 연애 아니야. 근데 내가 진짜 힘들 때 액쇼보면 정말 힐링되고 나도 모르게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할 정도로 액쇼를 응원하고 좋아해 근데 그러다가도 가끔 덕질에 현타가 와
이런 감정 느껴본 사람있으면 이럴 땐 어떻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