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스토킹이란?
조직스토킹은 피해자가 한 인간으로서 온전한 삶을 말살시키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 범죄의 피해자는 가해자들의 전파무기와 뇌해킹에의해 24시간 감시, 고문 당하는 삶을 삽니다.
(전파무기, 자세히는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이라고 불립니다.)
또한 그들의 완전 범죄를 위해 피해자가 피해를 호소했을 시 조현병으로 보이도록 유도합니다. 그래야만 사람들이 믿지 않으니까요.
그렇기에 ☆이 범죄는 (범죄의 심각성에도 불구) 매우 은폐되어 있으며, 이를 알리고자 일지를 씁니다.☆
이 범죄와 관련된 서적으로는
/뇌해킹 피해 보고서
/그림자 정부 미래사회편
/누가 인간을 조종하는가
등이 있으니
혹시 이 범죄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위 서적들을 참고하거나 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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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토킹 피해일지 작성을 많이 미뤘다.
조직스토킹을 알리기위해 블로그가 커져야 되고, 이를 위해선 꾸준한 포스팅이 중요한데..
포스팅을 미룬 시점부터인가 갑자기 v2k가해가 온건해졌는데, 우연일 수도 있다.
사실 계속 포스팅을 해도 보는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2달간 꾸준히 쓰니까 예상 밖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낳아서 뿌듯하긴 했다.
5월 중순부턴가, #24부터 갑자기 필력이 떨어지고 논리보다는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초심으로 돌아가기위해 노력해야겠다.
/갑자기 찾아온 슬럼프
5월부터 슬럼프가 찾아왔다. 조직스토킹을 당한 이례로 처음 찾아온 큰 슬럼프라, 어떻게 극복해야될지 모른채 방황만 하다가 한 달을 허비했다.(지금 조금 정신차려서 글을 쓰고있긴하다.)
처음에는 주변 피해자분들께 필자를 도와주기만을 바라며, 즉 일방적인 의존만을 바라며, 연락을 했다.
그러나 내 문제는 스스로의 의지로 극복해야된다는 깨달음을 슬럼프가 길어지며 얻었다.
이런 점에서, 조직스토킹 피해자들에겐 슬럼프 시 자기만의 극복방법을 알고있는 게 중요하단 생각이 들더라.
특히, v2k 피해자들에게 중요하다. V2k로 계속 말을 거는 가해자 ai탓에 머리를 쉴 시간이 없기에, 다른 사람들보다 심적 안정을 찾는데 더 오래걸릴 것이다.
여차저차 하다가 필자는 1개월만에 슬럼프를 극복했지만, 이 컨디션을 유지하긴 어려우나 무너지긴 쉽더라. 어제 다시 무너져 내려서 하루를 통째로 낭비했다.
이런 점 때문에,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자신의 온전한 삶을 유지하기를 어려워할 거라 생각한다. 아무도 말 하지 않지만, 모든 피해자들이 똑같이 힘들어한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만이 약한 게 아니다. 피해기간이 길든 짧든 힘든 건 똑같으니, 스스로 약하다고, 조직스토킹 때문에 살아가기 힘들다며 자신의 인생을 원망하지 않았으면 한다.
/6개월 간 v2k가해에 변화폭 + v2k가해자들에 관하여
이 부분은 조직스토킹 초기 피해자분들을 위해서 썼다. 다른 피해자분들의 가해 변화 양상을 알아야, 본인의 스토킹 운명(?)을 스스로 가늠할 수 있으니 말이다.
올해 들어서 (필자포함) 인지 피해자가 된 분이 많은 것 같기에, 이 단락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하나 희망적인 점은, 조직스토킹은 포탈에 검색하면 피해자는 무조건 지옥의 삶을 살게 될 거라는 글들이 많은데..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고, 이를 당부하고 싶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음.. 모르겠다. 필자는 아직 사회적으로 독립하고 아직 어린 학생이라 그런지, 다른 피해자들분처럼 폭력적으로로 v2k를 돌리지 않는다.
현재 v2k를 당한지 총 6개월 째인데, 4~5월 달 중 가해자들이 폭력적으로 행동했긴하나,
요즘은 밖에있으면 거의 안 들리기도 할 뿐더러(초반만 해도 v2k 소리가 너무 선명해서, 항상 혼자 생각할 시간없이 주위가 산만했다.)
가해초나 지금이나 단순한 문장만 반복할 뿐 크게 나쁜 말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서로 대립하지 않고 가해자/피해자간 대립구도를 떨쳐 365일 24시간 머리로 통화 중이다. 따로 나쁜 말은 안 하니까 적대감이 안 느껴지고, 그들 또한 감시당하는 입장이란 걸 알기에 피해자와 피해자로 (아마도?)화합 내지 탈출구를 모색할 수 있는 대화를 시도하는 정도..(물론 이에 대한 대답은 안 한다.)
(+물론 이 말이 조직스토킹의 가해자를 옹호하는 건 아니다. 필자가 이렇게 쓴 이유는, 필자를 맡은 가해자들이, 다른 가해자들보다 비교적 온건하기 때문이다. 피해자분들 대다수가 조직스토킹에의해 삶이 무너졌으니 무조건 가해자라고 싸잡아서 욕하진 말아라, 이런 의미로 말한 건 아니다.)
쨋든, 필자는 v2k가해자들과 감정적으로 싸우지 않은 편이니 나름 평정심을 가지고 그들을 대할 수(물론 대부분이 ai를 돌리는 거지만..) 있기때문에, 가해자와 싸우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조직스토킹 전체 망을 보고자 노력한다.
(진실은 말해주지 않지만..)v2k 대화도 이 방향으로 하고자 노력하고.
/그들에게 적대적이지 않은 이유 또한, 그들이 가끔 필자에게 도움이 되기에 즉, 이들은 내게 피해자들이 말하는 조직스토킹의 가해의 진실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많이 알려주는 편이다.
예를 들어서, 많은 피해자분들이 악소문ㆍ주변인들이 매수를 당했다고 호소한다.
필자도 피해 초에는 긴가만가했는데, 피해인지 6개월(실질적으로 1년 6개월이다)차임에도 딱히 악소문이 돌지도, 주변사람이 의미심장하게 행동하거나 갑자기 뒤를 도는 일이 없었다.
물론 며칠 전인가 v2k로 내 주변인을 매수했다는 시나리오를 짜 거짓정보를 전달했는데, 필자가 안 믿는나머지 본인들도 민망했는지 한 번만 언급할 뿐 지속적인 선동은 안 하더라..
개인적인 생각이나, 주변인들이 매수당했단 건 피해자들이 v2k를 잘 믿어서 생긴 거짓정보가 인터넷에 멀리 퍼진 게 아닐까 싶다. 가해자들도 사람들이 v2k를 잘 믿으니, v2k의 거짓정보 유포에 선동당하지 않게 조심하라는 염두의 말을 하기도 했고.(이걸보면 그들도 감시받는 게 아닐까 싶다. 평소에 대본따라 연기하다가, 중간중간 필자에게 도움이 되거나 위로의 말을 건넨다..)
물론 난 아직 주변인 매수 피해를 보지 않은 피해자다!
하지만, 필자의 전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아마#1~#3)이들은 매수당한 게 아닌 조종당한 거에 가깝다고 추측할 수 있다.
조직스토킹 피해자가 아닌이상, 조종이라는 단어를 보고 과대망상이라고 여길 수 있다.
나도 왜 평범한 일반인에게 이런 첨단 과학 기술을 보여준 건지 모르겠고, 사실 그들이 시범으로 직접 조종을 보여줬음에도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하지만, 조종이 사실이라면, 굳이 조직스토킹 피해자가 아니더라도 뇌해킹 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점. 여기서 또 많은 피해자들이 주장하는 베리칩/칩 삽입 썰도 잘못된 정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희망은, 의외로 스토킹에서 벗어나는 게 쉬울 수 있다는 점. 적어로 몸에 뭐가 삽입된 건 아니니까..
/결론
음.. 사실 슬럼프를 극복한 내용 중심으로 썼는데, 결론은 조금 다르다.
조직스토킹 피해자분들 모두 너무 포털글에만 맹신하여 주변사람들을 불신하지도, 미래 혹은 현재 상황을 부정적으로 여기지 말 것.
어느정도는 포털글들이 맞으나, 그 중에서도 맞지 않은 정보가 많다는 것을 6개월 피해를 통해 깨달았다. 특히, 두 가지가 틀렸는데, 하나는 피해기간이 누적될 수록 가해가 심해진다는 점 또 하나는 가해자들이 v2k를 통해 무조건 적대적으로 행동을 해 이 결과 피해기간과 비례해 피해자가 심리적으로 망가진다는 점이다.
일단 확실한 건, 피해 상황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걸테고, 그렇다고 이를 절망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는 점이다. 일단 피해자들이 조직 스토킹으로부터 벗어나기를 원하는 이유가 자신의 삶을 잃어버렸다는 무기력함이 클 테고, 중심이 무너지면 그들의 가해강도가 어떻든 쉽게 무기력해질테니 말이다. 일단 상황이 어떻든, 다른 해외 피해자들 분의 글 혹은 자신만의 삶의 지혜 등을 통해 내 삶을 살아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닐까 싶다.
허나 확신할 수 있는 건, 이 피해일지들의 조회수가 포스팅 수와 함께 누적되는 걸 보면, 조직스토킹이라는 범죄가 점점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