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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랙펄 최애파트

폭풍이 몰아치는 아찔한 순간에도
뱃머릴 돌리지마 항해를 멈추지마
이정도로 겁을 먹고 물러날 줄 알았다면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너를 감춰놓은 바다의 장난에 기꺼이 내가 맞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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