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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엑톡련 어디 없냐?

아니 나는 아직도 도경수랑 우민이 움직이고 말하는거에 충격과 감동을 받아 그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데 오세훈 이 깜찍한 녀석땜에 핑크머리에 카스에 심장떨려 뒤질거같음 ㅅㅂ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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