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타잔> 시리즈부터 올해의 <10,000bc>까지,
야생 vs 문명을 주제로 한 영화들을 모아봤다.
<타잔>
아~아아아~~ 아아아아~~
타잔 시리즈가 처음 나온 것이 1918년도,
시리즈만 해도 벌써 수십편이다... *.*
어린시절 밀림에 버려져(?) 그곳에서 자라게 된 타잔-
제인과 치타는 '타잔'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각별한 사이라규~

<늑대와 춤을>
'늑대와 춤을'이 주인공의 이름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듯..^^
주인공을 비롯하여, 너무나 낭만적이고 자연주의적인(?) 등장인물의 이름들.
주먹쥐고 일어서, 머리에 부는 바람, 새 걷어차기 등등등..
한 백인과 인디언 부족의 우정! 멋진 화면들과 함께 모두가 감동적이었다
<라스트 모히칸>
ㅋ ㅑ~ 이 영화에서 다니엘 데이 루이스 정말 멋있었다! *.*
백인들에게 키워진 인디언 역할이었는데 백인 여주인공과의 로맨스도 므흣~*
인디안- 프랑스 전쟁씬이 인상적이었던 영화
<미이라>
이집트 문명과 관련된 모험에 관한 영화로는 <미이라>시리즈만한게 없는듯..!!ㅋㅋ
판타지+모험 영화치고 볼거리가 꽤 괜찮은 것도 인정!!^^
하지만, 이모텝의 모습은 정말 으윽..;;

<10,000bc>
올해에도 이들을 잇는 영화가 나왔구나~!!
맘모스와 스밀로돈 등 고대생물과 인간이 공존하며 살았던 기원전 1만년 시대의 이야기라는데
포스터에서부터 웅장함의 포스가 작렬!! *ㅂ*

맘모스와 스밀로돈이 화면에 나오는걸 보니, 언뜻 봐도 스케일이 장난이 아닌듯하다...ㄷㄷㄷ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 감독과 제작진이라는데, 블록버스터급 영화로는 말 다했구나 @.@

주인공들 외모도 훈훈한 것이..3월이 기다려진다-
소재도 독특하고, 블록버스터라니...기대 만땅!!
<타잔>부터 <10,000bc>까지....
'문명 vs 야생'을 주제로 한 영화들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쭈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