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서 끝마무리가 이상한데 한번 들어봐 주세요 , 월래 저희가족은 엄마,아빠,저,동생 이 구성인데 꿈에서는 언니 ,저,엄마,아빠가 나왔어요 ,꿈에서 저희가족은 좀 가난했어요 막 길거리에서 사는정돈 아니거 외곽에 낡은 아파트에서 살았는데 언니가 좀 아팠어요 그랴서 아빠가 장난으로 부처님을 비하?쨋든 웃으면서 함내려고 한 말인데 그것때문에 언니가 죽었어요,그 후에 빨간하늘에 아파트 옥상에서어떤 스님과 저는 언니에 대해 말하는데 스님이 왜 부처님 비하?를 했냐고 하더라고요 그거땜에 언니가 죽었다고 부처님이랑 저희랑 손절했대요,,,
여기까지가 끝인데 좀 웃기졐ㄱㅋㄱ 근데 뭔가 자꾸 기억에 남고 그 분위기가 음산하고 찜찜해서 물어봐여 아 혹시나 해서 저희 종교는 천주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