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말에 상처잘안받음 어차피 자길 포함한 학교의 모든 사람이 자기보다 정신적이든 뭐든 낮다고 생각해서 욕해봤자 타격없음 근데 자기보다 우월한 사람 -공부__잘하거나 그림천재(입시미술,애니, 오타쿠그림 제외)혹은 존경하는 선생님- 한테는 조금이라도 싫은소리들으면 충격받고 며칠간 신경씀
유튜브나 익명사이트에서 멍청한소리하거나 걍 한심한사람있으면 욕박음 어렸을때부터 지독하게 잘난척한다 팩폭한다 라는 소리 듣고자라서 그런지 실생활에선 절대 안그럼 무식한데 똑똑한척하는사람 극혐함 예를들면 아는것도없는데 서론 ㅈㄴ길게 멋져보이게 쓴 글 ( 속알맹이는 개차반인 영양가 없는 글)이나 눈치없이 지 잘난척하는사람 개혐오함 근데 혐오하는 이유가 어렸을때 자기가 한번쯤은 그런 행동 해봐서 그럼 나만그런가?....
+ 유튜브 댓글 수정 개많이함 그리고 주변사람 속으로는 은근 무시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무시하는건 아님 의외로 연예인준비하거나 배우지망생 등 자기 갈길이랑 아예 동떨어진 길 가는 사람 엄청 존중함 그런사람들에게서 배울점 있다고 느껴짐 연예인욕하는거 ㅈㄴ싫어하고 이유없이 누구 욕하는거 개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