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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맨날 엔시티랑 한끼줍쇼 촬영하는

상상한다 ㅋㅋㅋㅋㅋ

그니깐 막 내가 집에서 옷도 지랄맞고 머리도 얼굴도
완전 추노에 상거지꼴로 있다가
(막 엄마가 제발 좀 일어나서 씻으라고 궁댕이 발로 건들고 ㅋㅋㅋ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는거임,,,,,막 북적북적하고
알고보니깐 한끼줍쇼가 울집을 찾아온거임 ㅋㅋㅋ
근데 하필 엔시티편 ㅋㅋㅋ 근데 엄마는 뭣도 모르고
어머~~내 딸이 엔시티 팬인데~^^이러고 문을 열어줌..
그리고 발견한 개상거지꼴의 나.....

자살각재는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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