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이는 항상 그랬던 것 같아누구보다 사랑스럽고 다정하게 아미들 바라봐주는 사람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말해주는 사람항상 진심과 사랑이 가득 담긴 장문의 편지를 건네주는 사람고마울정도로 날 사랑해주는 사람
과거의 남준이도, 오늘의 남준이도, 미래의 남준이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사랑보다 더 사랑한다는 말이 너무 고맙고 벅차고.. 내가 이런 사랑을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라고 느끼게 되고그냥 고맙고, 나도 같은 마음인데 싶고,,,괜히 찡하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