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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새벽감성 오지는 글 감내할 사람은 들어와

음 어디서부터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난 이삐들한테 진짜 고마운 마음이 커

애들 7주년에 빌려 이제서야 제대로
말해보지만 나는 입덕한지 이제 반년 넘어가고
1년이 채 안되었지만 작년말에 방탄에 관심갖고 호감으로
머글일때 여기 놀러왔다가

이삐들 복작복작 여러글들로 서로 배려있게 때로는 단호하게
그렇게 여러모로 잘 지내는거 보면서 " 아 나도 함께하고싶다 " 라는 생각이 들었었거든 어떤 가수를 좋아하게되고 어떤
곳에서 함께 그 가수를 응원한다는게 처음이고 익숙하지
않던 내가 확실히 입덕하게된것도 여기 덕분 그리고
여기있는 이삐들 덕분인것 같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을
지나니까 글도 올리고 싶고 그래서 이것저것
글 읽어보고 규칙도 읽게되고 그러다 용기내서 닥눈삼기간에
쓴게 머글로 올린 노래후기였고 솔직히 올리기전에 진짜
조바심났었는데ㅋㅋㅋ

반응이 있고없고를 떠나서 아직 확실한
팬도 아닌데 노래후기를 왜 써오나 할까봐 그런 마음에
정말 걱정하며 첫 노래후기 딱 올렸었는데 진짜 그런
고민한 내가 웃겨지듯이

이삐들은 내가 다른 글에서도 봐왔던 것처럼 항상 그렇듯이
진심으로 답달아주고 글에 공감해주고 또 다른 부분을 알려주고
추천해주고 이삐로 돌아와서 함께하자고도 해주고 그러더라

그덕분에 닥눈삼 기간 잘 거치고 이렇게 이젠 진짜
이삐들에 섞여서 글올리고 그럴 수 있는 것 같아

ㅇㅈ풀리기 전에 좀 여러의견이 오갔을때
타팬이나 머글들한테만 친절하다 이런 의견들에
나는 되게 진심으로 속상했던게 나도 머글이였고
그런 방탄에 호감을 갖고있던 머글들이 이삐들의 배려랑
친절함 덕분에 늦은건 아닌지 고민하다가도 또 다른 팬으로
여기서 같이 얘기나눌 친구로 발전하기도 하거든 분명히

어제만해도 신기했던게 내가 올린 노래후기에
어뗜 머삐가 이제 곧 입덕할것같다고 글보고 더 그렇다고
그런 댓을 달아줬더라고 참 신기하더라 내가 너네한테
느꼈던 감정인데 그게 전달되어서 좋은영향이 된 느낌?

아무튼 나만봐도 그렇고 이 얘기 하는건 여러 글에 달리는
너네의 배려는 그저 나온것이 아니고 분명히 서로 노력해줘서
나온거고 그 배려에 분명히 나같이 또 다른 이삐로 오게될
친구가 앞으로도 있을거라고 한번쯤 꼭 말해주고 싶었어..

난 너네한테 지금도 고맙지만 머글이었을때
난 더더욱 너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

여기를 유지시키기 위해 규칙강조해주는 이삐들
ㅎㅇㅍ가져와주는 이삐도 ㅇㅈ있었을때 리젠 덜할때
누구보다도 열심히 글 올려주던 여기에 진심인 이삐도
모든 이삐들한테 고마운 밤이야!

이 글은 쑥쓰러우니까 몇시간뒤에 삭제할것같아ㅋㅋㅠ

아 참 항상 내가 쓰는 노래후기나 다른 글들에 생각 공유해주는
이삐들도 너무 고마워 항상 고마워하고 기억할게

7주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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