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ㅎ터졋을때도 난 사실 괜찮았는데 어느새부턴가 1차가 가뭄인데 2차에서 떡밥이라 하기도 뭐한 걸 착즙하며 멱살 잡고 끌고 가려는 모습이 보이고 언젠가부터 안쓰러워 보였을때 ... 그때 탈재도함
탈재도하니 내가 호모렌즈가 심하게 끼여있음을 알게 되었음 사실 걔네 둘은 서로에게 심하게 관심이 없는데... 아무리 2차가 뷔페식이라도 1차가 그에 맞게끔 떡밥을 던져줘야 하는데 티키타카가 너무 안맞아
모든 재도러들의 고민일것임...해본 사람들은 안다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