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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 둘이 싸운거에서 평범한 사이 아니라는게 느껴진게

보통은 싸우면 서로 말 안하거나 그러잖아... 몇주동안 말을 안한다거나 그냥 화나서 혼자 숙소 가거나 그럴텐데 연하는 형 나갔다고 형 방향만 보고 무작정 따라간거잖아 형 잡으려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형 잡아야겠다는 그 생각 하나때문에 길 잃을정도로 정신이 없었던거임 연상도 연하 걱정되서 비오는거 모를 정도로 비 쫄딱 맞고 기다리고...그냥 숙소로 오라고 하면 되는거지 연하 걱정해서 계속 비 맞고 기다리고... 결국 둘은 빗속에서 끌어안고 화해하고...이게 뭔 드라마야..

추천수2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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