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건 그렇다 치자 머 근데 싸우고 나서 한명은 이제 너 신경 안쓴다고 하고 나옴. 근데 연하는 연습실 안에서 전화를 한 것도 아니고
형을 찾으러 뛰쳐나왔다가 길을 잃고 전화를함. 그냥 연습실 안에서 잘못했다고 전화로 사과해도 됬는데.. 비오는 날 연상을 찾으러 뛰쳐나왔다가 길을 잃어버림 거기서 울면서 전화를 함. 연상이 데리러 가겠다고 했는데 택시타고 연상을 만나러감 연상은 떠 비 밪으면서 기다림 서로 상봉하고 껴안고 화해함.
영화가 아닙니다. 그저 내씨피 싸운 일화임...
그냥 잘못했다고 전화로 사과해도 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