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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아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

진짜 도를 넘었구나... 올해 두 유닛활동 병행하면서
몸도 힘들었을텐데 할말을 잃었다...
해찬이만 힘들다 이런글아닌거알지...?
요근래 벌어진 일만 봐도 그냥 너무 유난하다 애한테...
사생짓에 미쳐버린애들이 고작 0608이라는게...
그리고 팬과 팬아닌 사람들을 구분해줘서 고마워 해찬아
애들 보고 싶네... 내가 도움을 주고 싶고 지켜주고 싶은데...
속상하기만 하다 그와중에도 힘든티 안내고 늘 팀분위기 좋게 해줘서 고마운 아기... 프로다 해찬이
나같으면 벌써 정신놨을지도 몰라... 일이고 뭐고
행복해야돼 애들ㅠ 우리 더 많이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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