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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스를 하면서 느낀건데 다들 이런가

나는 완전 유교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퀴어쪽은 하나도 모르고 성소수자라는 개념도 박혀있지 않았던 되게 무지했던 사람이였는데 알페스 하면서 여러가지 지식들 알게되고 주의해야 할 말들 알게 된거고 되게 배운게 많은 기분이야 모르던것들도 다 알게되고 세상엔 여러가지의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느꼈어 세상엔 멋진 사람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이 사람을 사랑하는걸 자유롭게 하지 못한다는게 충격이였고 알페스가 가져다준 지식들 덕분에 세상을 한번 더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 우리나라의 시선이 하루빨리 바껴서 모든 사람들이 하고싶은 그대로의 사랑을 했으면 좋겠어 제약이 없는 사랑 모두가 행복하잖아... 그냥 그렇다고... 되게 새로 알게되는 것들도 많고 이쪽에 대해 공부하게 되는거 ㅅ같아서 써봤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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