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맘 변치않고 응원할거야
그동안 너한테 받은 것들이 너무 많아
그거 못잊어서라도 끝까지 너 응원할거야
힘들어서 우울증 왔었을때 우연히 처음 널 알고
그냥 이상하게 응원해주고 싶고 감싸주고 싶고
그랬어 널 볼때면 나를 괴롭게하던 우울증 증상들도
못느끼고 그냥 내가 웃고 있더라 우울증을 잊게 해준 너인데 내가 어떻게 널 좋아하지 않을수가 있겠어ㅠ 방송에서 우는 모습보니까 그냥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면서 너한테 푹 빠지게 되었나봐
지금 생각해보면 너가 울며 사과하는 영상으로 처음 널 알게되었을때 그때의 난 너가 행복하게 웃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널 좋아하게되었나봐..지금 생각해보니 그래..
왜 널 좋아하냐는 사람들 말에도 묵묵히 널 응원해왔어
앞으로도 쭉 그럴거고 너가 그동안 진심으로 뉘우치면서 행해왔던 모든일들의 진정성을 난 알아
남들이 몰라준대도 내가 알아 그러니까 태용아
항상 웃었으면 좋겠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글을
보지도 못할거지만 그래도 변함없이 너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써봤어
태용아 진심으로 널 응원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