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사과받은건 문제 없었을듯.
다리꼬고 얘기했다?
사실이라해도 찰나였을걸.
내가 봤을 땐 지금 저분 이 일 뿐만아니라
다른 일로도 심적으로 많이 힘들으신거같은데...
그런 상황에서 일부 몰상식한 애들이
너도 가해자니 어쩌니 하면서 회사, 집까지 찾아가니까
그냥... 저분안에있던 무언가가 폭발한거같음.
하... 5년이다 5년 저 분도 태용이도 제발 행복해지면 안될까요
- 베플ㅇㅇ|2020.06.14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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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는게 저사람 쓴 글에 비하발언 사과한 놈도 잘나가는거 보면 뭘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어 & 돈 잘벌고 있는데 나랑 피해자 친구도 살아야하지 않겠냐 등 글이 있는데 애초 이 사람 목적이나 분노의 방향이 태용 사과받는걸로 마무리가 되기는 하나 싶은데? 아니 이 사람이 사과받을 당사자도 아니구나 피해당사자도 아닌데 왜이리 끌어내는 거야? 학폭이라 주장하는 그 글을 썼던 중학생때는 피해자는 모르고 오히려 태용과 친한 친구였다면서 그때 친구 좀 말리지 분노대상이 대체 태용이야 에셈이야? 학폭인데 피해자는 정작 학교다닐 당시에 글존재를 알게된것도 아니라며? 해당시점에 일어난 논란도 아니고 중학생때 폐쇄반카페에 한번 쓴 글을 이십대중반에 알게되서 논란끌어낸 이시점에 나도 살아야 하지 않겠냐라는 말이 왜 나옴? 학폭문제면 글을 쓴 중학생 그 시점에 거론이 됐어야 하는 데 정작 피해자는 당시 글존재도 몰라서 이것도 아니고 더더욱 피해자도 아닌 자기 살길을 왜 태용에게 따져? 다수 상대로 부채질한건 본인이고 이 다수의 분란을 태용이 사주한것도 아닌데 이걸 왜 태용과 에셈에게 책임을 씌워
- 베플ㅇㅇ|2020.06.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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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신이 나갔구나 니네 아이돌빨다 머가리 돌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