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29 여자친구27 입니다
만난지 조만간 2년이 되어가는 커플입니다
젊은나이에 큰돈을벌어서 사업을 할려다가 전재산을 다 사기당하고 탕진하고 힘든시절을보냈습니다
사기당하기전에 좋은스포츠카 타고다닐때도 현여자친구를 만나고있었습니다
그런대 최근에 일이 잘풀려 돈을 잘벌고있습니다
그런대 여자친구는 너 사기당하고 망했을때 옆에 붙어있던개 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대 제가 사기당하고나서도 밤에 영업하고 데이트비용 제가 항상 거이 다내고 심지어
배달대행까지하면서 여자친구 일을 관둬서 제가 꼬박 몇만원씩 꾸준하게 보내줫습니다 돈을
그런대 최근에 일이잘풀려 저는 있던 빚을 다값고
여자친구는 일을 관두고 빚을 150만원정도 값았다고합니다 여자친구도 빚이 현제있음
전 현제 빚 다값음
여자친구가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때문에 아파서 일을못한다하여
최근에 일이 잘풀려 80만원을 현금을주었습니다
병원비하라고 도수치료해야하고 필라테스도해야한다고 백만원만 더 달라합니다 전 못준다했구요
제가 힘들때도 사기당하고 일하면서 데이트비용은 거이다 부담하였구요 최근에 한달전에
너 미리줄게 생일선물이다하면서 노트북 하나 사줫었습니다
그리고 곧 생일이 다가오니 또 뭐사줄거냐합니다 가방등등 이야기하는대 어이가없습니다
데이트비용은 제가 항상 다내고 돈까지 거이 이건뭐 스폰도아니고 돈도 짜잘짜잘하게
준거 생각하면 200~300 됩니다 그전에 다뽑아보면 전더될거같습니다
작년에 30만원빌려주고 10만원 빌려주고 바로값는다했는대 주지도않았습니다
전 50만원빌렷을때 이자 +15만원까지 처서 값았는대요
저도 이제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한거같고 사람한번만들어볼려고 철이없어서 지금까지 꾹 참고
바꿔볼라했는대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대 맞는말인거같습니다
2틀뒤 생일인대 가방사달라 차라리 백만원을 더달라 너 나 사기당하고 망햇을때
니가 내 뒷바라지한게 하나라도있냐 내가 돈다냇는대 힘들었어도 만날때 전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이제 일잘풀리니까 가방도 못사주냐고하면서 에혀 진짜 애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