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 전에 꿈 꿨는데 내가 왼이었음 른이랑 좀 안 좋은 일이 있었는지 오피스텔에서 다른 애랑 섹 뜨고 있었는데 창 너머로 내 른이랑 내가 탑으로 미는 애랑 걸어오는 거임 근데 꿈 속 내가 미쳤나봐 섹 뜨고 있는 애 고개를 창 쪽으로 돌리고 “야 쟤 조카 이쁘지ㅋㅋ” 이지롤해서ㅜㅠ 지금 섹 뜨고 있는 애가 난리가 난 거야 너 그럴거면 왜 나랑 자냐고 막 울고불고 근데 그 틈에 른이랑 탑으로 미는 애랑 오피스텔 들어옴 신발... 근데 꿈 속의 나는 조카 캐당당하게 섹 뜨면서 “어 ㅇㅇ(른)이 왔어? ㅁㅁ(탑으로 미는 애)이도 있네 뭐야 둘이 잤어?ㅋㅋ” ㅇㅈㄹ해서 른 조카 개빡친 표정으로 나가고 탑으로 미는 애는 내 뺨 때림 정신차리라고... 너 없는 동안 ㅇㅇ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면서 른 따라 나감 사실 나랑 른이랑 탑으로 미는 애랑 셋이서 친구였나봐 근데 신발 내가 그지랄하니까 당근 빡칮 ㅋㅋㅋㅋㅋㅋ 그 후에 섹 얼레벌레 끝내고 른 찾으로 가는데 애가 종적을 아예 감춰서 찾을 수가 없는거야 ㅆㅂ 완전 폐인인 상태로 탑으로 미는 애가 하는 가게?같은데서 죽치고 앉아있는데 른이 들어옴 나 진짜 른 너무ㅜ좋아해ㅛㅓ 른 보이자마자 달려가서 뽀뽀박고 나 너없으면 못산다? 그런 식으로 말한다음에 엉엉 움 른도 나 안아주고... 암튼 그랬음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