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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사생 어리다고 놀라는 즈니많은데

내가 지금 01년생 20살인데 8년전 나 초5때 학원같이다니는 친구 ㅂㅌㅂ분들 따라다니고 사진찍고 그랫었어,,,
전에 모르고 친구가 어디 같이가자해서 그냥 티머니들고 지하철타고 따라다니다가 ㅂㅌㅂ분들 실물영접함,,,ㅋㅋ,,,근데 더 웃긴건 확실히 매일 따라다니는지 얼굴 다 알아보시더라구,,
어리고 막 사생처럼 하루종일 쫓아다니는정도?가 아니라서 그냥 친구보고 너그만와~~학교는어떻게다니냐~~이친구는 누구냐 처음본다 이런식으로 그냥 둥글게둥글게 말씀해주셨는데 지금 생각해도 조금 충격임..
아 그리고 어린친구들 어떻게 따라다니는지 알아..? 걔네 학교 다 빠지고 쫓아다니는거임..내 친구 학교 거의 빼먹음.. 초등이라 그런지 별로 신경안쓰고 다 빠짐..그냥 무단결석도 있고 아프다고 조퇴한것도 있고 그냥 무단조퇴도 있고,, 지금도 그 친구랑 연락하는데 그때 얘기하면 친구 되게 후회하고 있음..그시간에 친구들이랑 추억을 쌓겟다면서 내가 왜그렇게 연예인에 빠져서 학교 다빠지고 쫓아다녔을까 이러는데 진짜 지금 사생짓하는 어린친구들 제발 정신차렸음 좋겟음,,,물론 성인도 정신차렷으면 함,,,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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