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지막 인사

마지막 인사 때 다들 진심 담긴 말들로 한 글자씩 꼭꼭 눌러담아 또박또박 이야기하는데 바로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 처럼 가슴에 와 닿았어
그리고 석진이가 한 어제면 계약 완료였었단 말.
7주년 파티만 생각했지 한번도 계약 완료 이런거 생각안했어서 놀랍기도 하고 울컥하기도했어
8주년도 7명 다 기다리게 해줘서.. 그렇게 결정해줘서 고마워 아미들도 고생했어!
빨리 이 사태가 극복돼서 다시 치열하게 포도잡기 하고싶다!!!!!!!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